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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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장영남의 남편 이호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는 ‘언니들의 충고’ 편으로 꾸며져 배우 장영남과 고은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남은 7살 연하의 남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남의 남편 이호웅은 연극배우로 데뷔해 현재는 연극연출가이자 대학 강사로 종사 중이며, 훈훈한 외모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에 장영란은 “얼굴 보고 결혼한 거 아니냐고 해서 그것 좀 본 것 같다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연하 남편에 대해 “신랑이 학교 강의를 나가는데, 거기 얼마나 예쁜 아이들이 많느냐”며 “질투심을 느끼는 건 아니지만 긴장은 된다”고 고백했다.또한 “작품 하다가 만났다. 다른 배우가 했던 역할이었는데, 앵콜 공연 때 그 배우가 못하게 되면서 신랑이 대신 왔다”며 “한 달 공연 하는 중에 그렇게 (사귀게) 됐다”고 남편과의 첫 만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장영남 남편 이호웅, 행복해 보인다”, “장영남 남편 이호웅, 잘 어울리는 부부”, “장영남 남편 이호웅, 달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영남은 지난 2011년 이호웅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4년 아들을 출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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