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현중 입대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김현중이 배용준과 동행해 조용히 입대했다.김현중은 12일 낮 12시 쯤, 김현중은 배용준 등 소속사 키이스트 식구와 차를 타고 등장했다. 이어 김현중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육군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조용히 입대했다.이에 김현중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로 다소 소란이 일긴 했지만, 안전 사고 없이 입소했다는 후문.또한 김현중의 입대 현장에 찾아온 국내 팬을 비롯한 일본, 중국 등 해외팬들은 ‘우리는 김현중 만의 팬입니다’ 란 피켓을 들고 김현중을 지지했다.앞서 김현중은 지난해 10월 입대 통보를 받았지만, 월드 투어 일정과 가사 정리 등을 이유로 입대를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중 입대, 드디어 군대갔구나”, “김현중 입대, 마음이 뒤숭숭할 듯”, “김현중 입대, 배용준이랑 팬들 의리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8월 전 여자친구 최 모 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지만, 최 모 씨에게 공식 사과하며 벌금형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최 모 씨가 다시 김현중에게 1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접수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소송 중인 상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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