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일리야와 줄리안의 부모님이 한국에 왔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7화는 샤이니의 온유와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우리 사회에 진정한 리더가 없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각자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에서 멤버들의 부모님들이 한국에 방문한 이야기에 대해 나눴다.이날 성시경이 일리야의 부모님이 한국에 오셨다고 말을 꺼냈고, 일리야는 "부모님이 1주일동안 한국에 있는다. 이번에 제주도에 갔다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리야는 "어머니가 '비정상회담'에 대해서 얼핏 들었지만 자세히는 몰랐다. 근데 비행기에 탈 때부터 다닐 때마다 사람들이 알아보니까 피부에 와닿으셨다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줄리안의 부모님도 한국에 오셨다고 말을 꺼낸 유세윤은 "줄리안의 부모님을 파주 헤이리에서 봤는데 다들 알아보시더라"라고 말했다.이에 줄리안은 "우리 아빠 좀 연예인 병에 걸리신 거 같다. 얼마 전에 아빠가 펜션 그만 하고 한국에서 먹고 살 수 있을 거 같다. 비행기를 미루려고 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또한 기욤은 "줄리안 아버님이 저랑 똑같이 주황색 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기분이 안 좋아보이셨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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