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YT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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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가수 싸이가 예비군 총기사고가 발생한 훈련장에서 같은 날 훈련을 받았다고 전해졌다.이날 오전 10시 45분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가수 싸이도 이날 사고가 발생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은 것으로 확인 되었다.YG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는 오후 일정 때문에 군 당국에 양해를 구한 뒤 먼저 예비군 훈련장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늘 오전 내곡동 예비군 훈련소에서 한 예비군이 영점 사격 중 K-2 소총을 난사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내곡동 총기사고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당했으며 병원에 이송된 다른 한 명도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싸이 내곡동 훈련소에서 훈련 받았어?” “싸이도 놀랐을 듯” “내곡동 총기 사고 원인 밝혀지겠지”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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