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유승준의 심경 고백 인터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의 인연이 관심을 받고 있다.유승준은 지난해 자신의 웨이보에 “내가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후배 동생 시원이. 착하고 성실하고 무엇보다 신앙심 깊은 멋진 청년. 예전에 나를 보는 듯하다. 다음에 멤버들과 다 같이 만나자. 우리 다음 영화 같이 찍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최시원과 다정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미소 지으며 어깨동무한 최시원과 유승준의 모습이 두 사람 사이의 친분을 짐작케 한다.두 사람은 올해 3월 개봉한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드래곤 블레이드’는 성룡, 존 쿠삭, 애드리안 브로디 등의 배우들과 함께 최시원이 출연한다고 알려져 국내 팬들에게도 관심을 받았던 작품. 또한 여기에는 유승준 역시 출연했지만, 국내 소개 당시에는 출연 배우 목록에 유승준이 빠져 있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한편, 유승준은 오는 19일 ‘병역 기피 논란’ 이후 13년 만에 심경 고백 인터뷰를 진행한다. 유승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심경 고백은 19일 밤 10시 30분(한국 시각) 아프리카TV를 통해 홍콩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준 심경 고백, 과연 무슨 얘기할까”, “유승준 심경 고백, 그 사건만 아니었어도 계속 한국에서 인기 누렸을 텐데”, “유승준 심경 고백, 벌써 그게 13년 전 일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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