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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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일본 지진, 신칸센 일부 노선 운행 중단하기도일본에서 진도 6.8의 강진이 발생했다.일본 기상청은 13일 오전 6시12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일본기상청은 “진앙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이며, 진원 깊이는 약 46km”라고 밝혔다. 도쿄에서도 진동이 느껴졌으나 지진 해일(쓰나미)은 발생하지 않았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新幹線) 일부 노선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한편, 도쿄전력은 동일본대지진 당시 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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