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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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은하가 삼희와 지아의 교제를 못마땅해했다.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은하는 지아와 삼희의 교제를 못마땅해 했지만 지아는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며 자신만만해했다.지아(황정서)는 삼희(이효영)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기로 한 아침 일을 떠올렸다. 삼희는 지아에게 3년 후 결혼을 바란다면서 그동안 변하지 않을 자신만 있다면 만나자 했고, 지아는 변하면 자기 손해라면서 3년 뒷면 결혼하기 적당한 나이일 것 같다며 웃었다.삼희는 지아에게는 결혼적령기가 되지만 자기는 많아진다며 씁쓸해했고 지아는 삼희에게 동안이라 괜찮다며 웃었다. 지아는 삼희가 볼수록 매력적이라며 혼자 흐뭇해했다.다음 날 아침 삼희가 웬 강아지를 한 마리 데리고 나왔고 지아는 얼른 강아지를 품에 안으며 예뻐했다. 삼희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데려왔다는 말에 지아는 안쓰러워하면서 자기가 키우겠다고 나섰다.삼희는 혹시나 지아의 부모님 이혼으로 외로워할까 한 마리 구했다면서 지아를 감동케 만들었고, 지아 역시 유기견을 분양받을 생각이었다며 웃었다. 삼희는 만일 지아가 자신을 먼저 싫어하게 되면 강아지를 포기하라했고, 지아는 시작도 하기 전에 이별을 말하냐며 서운해했다.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삼희는 사람을 일은 잘 모르는 거라면서 혹시나 지아가 더 좋은 남자에게 끌릴 수도 있는 일이라며 자기에게 지쳐 떠날 수 있다 했고, 지아는 ‘아부, 상냥’은 자기 몫이라면서 웃어보였다. 지아는 강아지 이름을 지어주면서 예뻐했고, 삼희는 지아의 부모님에게 교제사실을 알려야 하는 것 아니냐 물었다. 지아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두 사람은 함께 집으로 향했다. 은하(이보희)는 지아와 삼희가 함께 들어오는 모습에 의아해했고 지아는 삼희를 챙겼다.삼희는 은하에게 지아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기로 했다 말했고, 은하는 적잖이 놀란 듯 했다. 은하는 지아가 한창 인기를 얻고 이제 시작인데 아직은 성급하지 않냐며 혹시나 소문이 나버려 지아가 일하는데 지장이 있을 수 있다며 걱정이었다.지아는 일보다 인생이 중요하다면서 상관없다 말했고, 은하는 영 두 사람의 교제가 성에 안차는 듯 했다. 은하는 삼희가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는 타입이 아니라면서 지아의 재고를 원했지만 지아는 조건 맞춘 결혼은 하지 않겠다며 자기 인생은 알아 결정하겠다고 말해 은하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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