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SNS를 시작한 배우 이민호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이민호가 SNS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호는 지난달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 이에 대해 이민호는 그간 계정 사칭으로 몸살을 앓았던 것을 암시하는 듯 “ 사칭 때문에 나도 시작. 내가 진짜 민호”라는 글과 함께 인증사진 한장을 게재했다.그간 이민호 팬들은 사칭 계정으로 SNS를 통해 ‘이민호’라고 믿었다가 배신감과 분노에 휩싸이기를 반복했던 것. 이를 보다 못한 이민호가 직접 자신의 계정을 만든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을 사칭하는 SNS 계정 때문에 짜증이 난 듯 잔뜩 인상을 찌푸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잘생긴 외모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민호 SNS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호 SNS 수지와 일상 공유하겠네”, “이민호 SNS, 수지도 팔로우하나”, “이민호 SNS, 일상이 궁금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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