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신세경의 인증샷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극중 오초림으로 분해 열연 중인 배우 신세경의 인증샷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신세경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서울 하루 종일 비. 빨리 햇님 보고 싶은 맘을 담아 빨간 모자 사진 찾아옴. 나름 세심한 색깔맞춤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빨간 미키 마우스 모자와 빨간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익살스러운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물에 빠져 죽은 줄 알았던 권재희(남궁민 분)가 오초림(신세경 분)을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밖으로 뛰쳐나간 무각은 그녀를 구하고 무사히 결혼식을 마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결혼이 코 앞인데 납치라니”,“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귀여워! 깔맞춤 제대로네”,“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갈수록 예뻐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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