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스타들의 범법에 대한 공소시효에 대한 내용이 그려졌다.5월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유승준의 인터뷰와 관련. 스타 병역비리에 대한 내용과 그 공소시효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13년 만에 입을 열고 사죄에 나선 유승준. 그러나 유승준의 눈물 어린 호소와 심경 고백에도 국민들은 싸늘하기만 했다. 유승준이 너무나 오랜 시간 침묵인지, 자숙인지 모를 시간을 지냈기 때문.더 이상 아름답지도 않고, 청년도 아니라고 인식되고 있는 유승준. 이에 '한밤' 패널인 연예부 기자는 과거 홍콩에서 유승준과 한국 기자들이 만났음을 밝혔다. 병역 문제를 해결 한 이후에 한국 팬을 만나라고 조언했다는 한국 기자. 이에 유승준은 그간 자신이 겪었던 역경이 많았으며, 차마 밝힐 수 없다고 입장을 내 놓았다고. 또한 군입대 관련해서 여전히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사진: 해당 방송 캡처특히 문제가 된 것은 13년 만의 심경 고백. 이에 유승준은 한 영화 감독이 공소시효에 대한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며 "살인도 25년이면 끝나는데 유승준에게 너무 가혹한 것 아니냐"는 입장에서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병역비리 문제로 13년 간. 한국 땅을 밟지 못하며 혹독한 댓가를 치르고 있는 유승준. 병역 문제에 공소시효는 없는 것일까? 이에 '한밤' 패널들은 최근 병역비리로 인해 문제를 일으킨 MC몽과 김우주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병역의 의무를 피하기 위해 귀신이 보인다며 연기를 했지만, 결국 덜미를 잡힌 김우주. 김우주의 경우 많은 비난을 받아야 했다. 또한 최근 컴백을 시도했던 MC몽. MC몽은 치아를 강제로 제거. 병역을 피하는 등 비리를 저질렀으며, 5년 간의 자숙 후 컴백을 시도했다. 그러나 MC몽의 컴백에 맞춰 각종 음원 사이트에는 '멸공의 횟불'이라는 군가가 음원 1위를 차지하는 등. 강렬한 비난 여론이 형성 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한밤' 패널들은 유승준이 당시 그런 선택을 했던 것에 대해 "이정도 인줄 알았다면 그런 선택을 안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당시 유승준은 스스로 결정권이 없었기 때문에 매니지먼트의 결정을 따를 수 밖에 없었으며, 주변에 제대로 된 조언을 해 줄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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