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광희가 유이팬임을 자처했다.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광희는 유이팬이라 밝혔고, 유재석은 곧 유이와 소개팅 특집을 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모았다.긴장 가득 새내기 마음으로 출근하는 광희를 위해 무한도전이 마련한 ‘무도 신고식’으로 새 멤버 광희를 맞이했다.광희는 스타킹 뒤집어쓰기 하나로 폭소케 했고, 얼굴에 빨래집게를 꽂기 시작했다. 광희는 너무 아팠던지 입에서 침을 흘렸고 최고기록 30개를 달성해냈다. 광희는 빨래집게를 떼어내면서 코엔자임 피부라 금방 돌아온다며 의기양양했다.그리고 곧 이어진 깔창맞기. 정준하는 역시나 얼굴로 깔창을 막아내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냄새나는 깔창이 얼굴을 때리기 시작했다. 진가를 드러내는 깔창따귀의 맛에 광희는 눈까지 몰리기 시작하면서 괴성을 질러댔다.광희는 절박한 심정으로 소리를 질러대면서 깔창따귀 맞기에 성공했지만 울긋불긋한 피부가 고통을 드러냈다. 맛보기에 불과한 벌칙에 이어 광희는 쫄쫄이를 입고 패스트푸드점으로 향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광희는 도전을 위해 개구기를 착용했고, 목이 갈라져라 음식들을 주문하기 시작했다. 어느새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고 광희에게 잘 생겼다며 난리였다. 그러나 유재석이 어디 있냐는 질문에 곧바로 유재석을 향해가는 시민들에게 섭섭한 듯 했다.이내 멤버들은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고, 광희는 멤버들에게 무한도전에 올 거였으면 수술을 하지 않았을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광희에게 아이돌 중 누가 가장 예쁘냐 물었고, 광희는 유이가 가장 예쁘다며 쑥스러워했다.광희는 유이에게 만나자 말했지만 차였다 했고, 박명수는 무한도전에 들어왔으니 세상의 반을 다 가진 거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는 유이에게 폐를 끼치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다. 광희는 가는 내내 불안한지 끊임없이 재잘거렸다.결국 강제 기상한 멤버들은 어지간히 떠들라며 광희의 지치지 않는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한편 시즌3까지 고된 행군을 이어가던 멤버들은 시즌4가 있다는 말에 기함하며 다음 주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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