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한식뷔페 ‘풀잎채(pulipchae)’가 22일 롯데팩토리아울렛 인천점에 22번째 매장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풀잎채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자전거와 식사권을 경품으로 내건 이벤트와 4인 방문 시 1명의 금액을 할인해주는 ‘3+1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 행사 기간은 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며, ‘3+1 이벤트’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다.
22호점이 입점하는 롯데팩토리아울렛 인천점은 기존 프리미엄 아울렛과는 달리 이월상품을 30~40% 할인 판매하는 창고형 아울렛으로 170여 개의 의류 브랜드와 10여 개의 음식점이 입점해있는 지상 6층의 대규모 아울렛이다. 쇼핑부터 식사까지 한번에 가능한 곳이다. 풀잎채는 여타 대기업이 운영하는 한식뷔페 브랜드와는 달리 출점 제한 규제가 없어 올해 50개 매장 개점을 목표로 그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롯데팩토리아울렛 인천점 외에도 6월 중으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세븐밸리 대구점, 홍대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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