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캡처[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삼둥-쌍둥-지온, 네 가족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위해 모여 화제다. 오늘 10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77회에서는 '한 지붕 네 가족'이 방송된다. 이중 '슈퍼맨' 네 가족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서프라이즈 파티모습이 펼쳐진다.지온-사랑-서언-서준-대한-민국-만세 모두 모여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일사불란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지온은 동그란 눈을 깜빡이며 떠들썩한 언니 오빠들이 신기한 듯 연신 웃음지었다. 또한 사랑은 추성훈과 은밀한 수신호를 주고 받으며 군침을 삼켰고, 쌍둥이 ‘서언-서준’은 연신 뛰어다니며 '아빠..아빠'를 연호해 이휘재의 진땀을 빼게 했다.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꼬깔 모자와 촛불안경을 나눠 쓰며 일찌감치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며 이휘재의 손에 들려 있는 케이크에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과연, 지온-사랑-서언-서준-대한-민국-만세 일곱둥이의 왁자지껄 생일축하를 한 몸에 받은 주인공이 누구였을지 5월 10일 오늘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한편 '슈퍼맨'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곱둥이의 단체 생일 축하를 받은 주인공 도대체 누구야?","아빠와 사랑의 수신호는 뭘까?", "애기들 도란도란 모여서 파티 준비할 상상하니 심쿵!"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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