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MBC, 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휴먼다큐’에 등장한 안현수 부인인 우나리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안현수-우나리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그려졌다. 이 가운데 안현수와 동반 출연한 우나리 씨의 미모가 화제를 이룬 가운데, 우나리의 과거 졸업 사진까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는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크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눈길을 끈다.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부부에 누리꾼들은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부부 너무 애틋해보이더라”,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부부 행복하세요”,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부부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기를” 등 반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안현수가 소치 올림픽 보상으로 받은 단독주택이 공개됐다.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올림픽 포상으로 받은 노보고르스크 선수촌 근처 단독주택을 찾았다. 두 사람은 함께 만나게 된 러브스토리와 함께 서로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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