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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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성시경과 장위안이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에 대해 언급했다.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6화는 진중권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혐오주의를 혐오하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욤은 보더콜리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개 1위로 선정됐다는 캐나다 소식을 전했다. 그는 보더콜리는 5번 가르치면 그 행동을 배우게 된다며 보더콜리의 영특함에 대해 설명했다. 또 가장 머리가 나쁜 개로는 '아프간 하운드'를 뽑았다.이후 호주 대표 블레어는 "우리나라에는 모터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고양이가 있다"라며 똑똑한 동물을 소개했고, 일본 대표 타쿠야는 시부야역에 동상까지 세워진 견공 하치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성시경은 "우리 집 개는 초콜릿 껍질을 스스로 까 먹는다"라며 "걸리면 헉 하는 표정을 짓는다"라고 반려견 자랑을 늘어놨고, 장위안은 "우리 개는 홍삼도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이 말을 들은전현무는 "밥좀 줘!"라고 타박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장위안은 중국의 44년만에 재회한 사랑에 대해 소개해 보는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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