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결혼을 앞둔 예비 커플을 위한 특별한 프로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본격적인 야구시즌을 맞아 수원 소재 kt위즈파크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BC카드에 따르면 kt위즈파크 야구장을 방문하는 고객들 중 5월 18일까지 BC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남긴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로포즈의 기회가 주어진다. 야구 경기 중간에 프로포즈를 비롯한 고객들의 다양한 사연이 구장 내 전광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5월동안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BC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원 kt위즈파크 스카이박스(12인실 VIP룸) 전체 대관 ▲식음료 서비스 ▲kt위즈 공식 응원 아이템(유니폼, 모자 등) ▲영상편지 및 풍선장식 등이 제공된다.
BC카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평소 바쁜 삶 속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의 표현을 하지 못했던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이벤트”라면서 “고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이벤트를 진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C카드는 kt위즈와 함께 야구 팬들을 위해 BC카드로 수원 kt위즈파크 입장권 결제 시 현장에서 1000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수원 kt위즈파크 입장권을 3000원 할인 받을 수 있는 ‘IBK 참!좋은 kt위즈카드’를 발행하는 등 야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로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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