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무한도전' 제공
사진: MBC '무한도전'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무한도전’ 새 멤버로 합류한 광희의 환영식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무한도전’은 지난주 ‘식스맨’에서 최종 멤버로 뽑힌 광희가 처음 녹화에 합류했다. 광희는 스타킹을 쓰고, 얼굴에 빨래집게 30개를 다는 등 새내기다운 투혼으로 신고식을 마쳤다.또한 멤버들은 ‘기계탈수 대 인간탈수’를 시작으로 ‘자동차 세차 대 인간 세차’, ‘자연배수 대 인간배수’까지 ‘무모한 도전’의 미션에도 도전했다. 오늘(16일) 방송에서는 시즌 4 ‘롤러코스터 타고 짜장면 먹기’와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해본 적 없는 내용의 도전에 돌입한다.‘롤러코스터 타고 짜장면 먹기’는 ‘무한도전’ 100회 특집에서 정준하의 ‘우주발사 짜장 1호’로 웃음을 안긴 바 있어 이번 도전에서 어떤 명장면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도전에는 새 멤버 광희도 합류했다.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도전도 공개됐다. 한 번도 시도해 본 적 없는 도전에 현장에서 주제를 알게 된 멤버들은 당황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최종 도전을 위해 열심히 훈련했지만 의도하지 않은 몸 개그가 난무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오늘도 기대”, “무한도전, 롤러코스터 타고 짜장면 먹기 기대된다”, “무한도전, 광희 잘 적응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무한도전’의 광희 환영식 특집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늘(16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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