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이 의정부경전철 직원들과 인증샷을 남겼다. 16일 의정부경전철 공식 페이스북은 “어제 1,2회가 방송된 오렌지 마말레이드! 정재민 역을 맡은 여진구씨와 백마리 역을 맡은 설현씨의 로맨스가 막 시작되고 있네요. 참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어 다음 회가 궁금합니다”며“이 드라마 첫 씬이 전철씬인데요, 그 전철이 바로 의정부경전철입니다. 드라마에서 경전철 내부 씬도 많이 나오고, 예쁜 차량 외관도 두차례나 나와서 참 좋았습니다. 깔끔한 역사도 함께 나왔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렌지 마말레이드’ 이형민 감독님과 여진구씨, 설현씨가 의정부경전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설현씨는 다른 스탭분들과 함께 의정부경전철 직원분들과 기념촬영도 차량기지에서 해주셨어요. 이에 사진 올리고 소개합니다. 우리 의정부경전철을 사랑하시는 페친분들도 많이많이 응원해주시고, 오렌지 마말레이드도 재미있게 보시기 바랍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의정부경전철 직원들과 설현을 비롯한 배우들의 단체 사진이 담겨 있다. 설현은 교복을 입은 채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모를 뽐내는 설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예쁘네”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독보적이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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