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서인국-써니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서인국이 걸스데이 민아에 관심이 간다고 했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서인국은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걸스데이 민아에 관심이 간다고 호감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동은 서인국에게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이후 대시한 여자 연예인이 없느냐”거 물었고, 이에 서인국은 “친한 동생들은 많은데 대시를 하지 않는다”며 “걸그룹 중에는 걸스데이 민아가 관심이 간다”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서인국 써니 아닌 민아?” “서인국 써니 열애설 왜 났지” “서인국 써니 신기해” “서인국 써니 어디서 만난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서인국과 써니의 열애설을 보도했으나 서인국과 써니 양 측 모두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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