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15일 오전 서울 양재동 K-호텔에서 열린 제34회 스승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 대통령은 “최근 북한의 도발적 행동과 북한 내부의 극도의 공포정치가 알려지면서 많은 국민이 경악하고 있고, 앞으로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국민 사이에 커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사회가 중심을 잡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역사관과 교육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현구기자@heraldcorp.com/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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