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최초 ‘꽃 축제’인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그 동안 5000만명이 찾아 총 6000만 송이의 장미를 즐겼다. 에버랜드는 올해 장미축제를 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다음달 14일까지 38일간 계속된다. [사진제공=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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