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지현우의 ‘깨알 8종 표정연기’가 화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 사학비리에 맞서 종횡무진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순수 허당교사’ 지현우(박노아 역)의 ‘깨알 8종 표정연기’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현우는 트레이드마크인 반달 눈웃음을 비롯해 시무룩, 놀람, 버럭 등 각양각색의 표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무엇보다 지현우는 웃을 때는 한없이 따뜻한 남자의 면모를 보이다가도 교사로서 아이들과 학교를 지키고자 하는 모습에선 카리스마 가득한 남자의 향기마저 물씬 풍기고 있어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다. 이렇듯 회를 거듭할수록 변화를 겪는 극 중 박노아(지현우 분)의 상황에 맞게 한층 더 다채로워지는 지현우의 표정열연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드라마의 재미와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는 평이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현우, 깨알 표정연기 대박”,“지현우, ‘앵그리맘’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지현우, 이렇게 훈훈한 선생님 어디 없나요”,“지현우,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앵그리맘‘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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