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꽃보다할배' 최지우가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는 와중에, 최지우의 패션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최지우 여행 패션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최지우는 각각의 관광지를 갈 때마다 센스있는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특히 1일 방송된 '꽃보다할배'에서 그녀가 산토리니 여행지에서 입은 파란색 야상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란색 야상은 사카이라는 브랜드라는 제품으로 1200달러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최지우는 블랙 팬츠에 데님 재킷을 입은 후 풍성한 라쿤털이 돋보이는 야상을 매치해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라쿤야상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입었던 옷으로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꽃보다 할배 최지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최지우, 정말 이쁘더라" "꽃보다 할배 최지우, 패완얼아님?" "꽃보다 할배 최지우, 성격이 정말 좋아보였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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