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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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영철이 엠버와 샘오취리 성대모사에 나섰다.3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영철이 엠버의 성대모사를 따라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엠버는 그 부분이 왜 웃긴줄 모르겠다며 의아해했다.연예계 대표 절친 브라더들의 속마음 대방출! ‘오~브라더’ 특집에 지누션, 김영철, 정성화, 헨리, 엠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헨리는 엠버를 처음 봤을 때 남자인줄 알았다면서 ‘왓썹 브로~’ 라 했다며 나중에 여자임을 알고 놀랐다 전했다. 헨리는 엠버 앞에서 스스럼없이 옷을 벗는다면서 집에서 옷을 안 입으니 엉덩이를 살짝 보여준다 했고 두 사람의 분위기에 정작 다른 사람들이 더 난감한 듯 했다.엠버는 성인이기 때문에 가계부도 쓰며 정리한다 했고, 다들 놀란 눈치였다. 헨리는 엠버가 여성스럽고 꼼꼼하다 했고, 엠버는 헨리가 돈을 막 쓴다면서 금전관리 제로인 헨리가 걱정되는 듯 했다.엠버는 헨리에게 5년 째 잔소리 중이라 했고, 돈 관리나 보험은 어떻게 하냐는 질문을 한다 며 점점 주부의 향기를 풍겼다. MC들은 집청소, 잔소리까지 해주는 엠버가 헨리에게 관심이 없으면 저럴 수 없다며 두 사람 사이를 의심햇다.이에 션 역시 사랑학 개론을 펼치면서 사랑하지 않으면 관심도 없다했고, 엠버는 헨리에 ‘I LOVE HIM'이라며 오히려 MC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정성화는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한 적이 있다면서 반기문 총장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뮤지컬을 보러 왔다 했고, 유재석은 정성화에게 노래 한 소절을 부탁했다. 정성화는 레미제라블 노래로 좌중을 압도했다.김영철은 성대모사의 달인이라면서 새로운 성대모사가 없냐는 질문에 엠버의 팬이라면서 준비를 했고, 엠버가 ‘진짜 사나이’에서 힘들었을 때 ‘잊으시오’ 라 말했던 성대모사를 따라했다. 엠버는 도대체 다들 그 부분에서 왜 웃는 건지 아직도 이해를 못한다며 쑥스러워했고 김영철은 샘오취리 성대모사를 하겠다고 나섰다.보통 훈련병의 경우와 샘오취리의 발음이 다르다면서 똑같이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고, 한편 정성화는 김영철이 무슨 노래를 부르던 하춘화가 되어버린다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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