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NH농협카드는 지난 1일 ‘NH농협 국민행복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행복카드는 임산부의 임신ㆍ출산 진료비를 지원하는 ‘고운맘 카드’와 ‘맘편한 카드’, 미취학 아동의 보육비ㆍ학비를 지원하는 ‘아이행복카드’가 통합된 상품. 임신ㆍ출산, 육아ㆍ교육, 일반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이 카드의 특징이다. 임신·육아 단계에 맞는 서비스타입을 선택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카드 재발급 없이 서비스 타입 변경이 가능하다. 또 아이행복카드와 국민행복카드 회원 전용 출산·육아 복지 온라인 전용몰(아이해피몰) 이용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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