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가짜 백수오’ 사태로 내츄럴엔도텍 주가가 급락하자, 백수오를 대체할 수 있는 갱년기 치료제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30일 오후 1시 14분 현재 영진약품은 전일대비 6.04%(100원) 오른 1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진약품 외에도 조아제약, 명문제약, 서울제약 등 갱년기 관련 기업들의 주가들도 급등세다.

영진약품은 이날 갱년기 장애개선 약제조성물의 제조방법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