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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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신정근이 진세연과 박은혜에 대해 폭로했다.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신정근은 진세연과 박은혜가 너무 예쁜척을 한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20대부터 50대까지 나이대별로 총출동한 ‘내 나이가 어때서’ 특집에 김응수, 신정근, 박은혜, 진세연이 입담을 자랑했다.박은혜는 라디오스타가 생기기 훨씬 전부터 라디오를 tv로 옮겨오면 어떨까 친구들끼리 생각했다 말해 mc들을 황당하게 만들었고, 유종신은 1970년대부터 있었던 생각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응수는 영화 어벤저스에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서 중요한 것은 작품의 질과 상관없이 자본의 문제인데 그 부분에서는 밀릴 수 있지만 “적게 먹고 적게 싸는 것도 중요한 것”이라며 열변을 토했고 규현은 알겠다며 상황을 마무리 하려해 폭소케 했다.김구라는 다른 작품 총알받이로 내보내자는 생각이 있을 수 있다 했고, 김응수는 총알받이로 내보내졌지만 사람들이 보기에 아까워할 수 있다 했고, 그러면서도 어벤저스에 대해 전혀 모르면서 더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신정근은 김정태가 맞고 몸이 마비되는 느낌이었다더라는 말에 감독이 세게 때리라는 말에 세게 때렸을 뿐이라 말했다. 그러면서 김정태가 주로 때리는 역할만 하다가 한 대 맞으니 놀란 거라면서 코 안에 상처가 있었기에 코피를 흘렸다 했고 mc들은 덜덜 떨었다.신정근은 김정태와 즐겁게 통화할 상대는 아니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김응수는 영화에서 주로 맡는 역할이 말로 하는 캐릭터라면서도 이번 영화에서는 진세연을 때렸다고 말했다. 가장 가슴 아픈 순간이었다면서 영화 내용을 일장 설명하자 규현은 영화 홍보를 하는 거냐며 폭소케 했다.이에 김구라는 영화감독을 잘 아는데 입지전적인 인물이라면서 방송소품을 챙기던 FD에서 점차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이라며 윤종신에게도 주방 출신아니었냐 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주방에서 일하면서 노래도 불렀었다 했고 김구라에게 그런 것을 어떻게 아냐며 황당해했다. 신정근은 박은혜 진세연이 너무 예쁜 척을 했다면서 “예쁜 사람은 욕먹나봐” 라는 진세연의 말에 박은혜가 “그런가봐” 라고 대꾸했다며 폭소케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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