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진세연이 화제다.

진세연은 4월 29일 개봉한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에 영화 홍보를 위해 출연한 2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주목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진세연은 “태어나서 연애를 한 번 하지 않았다”며 “학생 땐 엄마와 ‘20살이 되면 연애하자’고 자연스럽게 약속을 했다. 근데 20살이 돼서는 일을 하고 있다보니 연애를 못 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진세연의 ‘무(無) 연애경험’ 사실이 알려지며, 그가 출연한 작품들에서 키스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세연이 보여준 짙은 농도의 키스신들은 초보라고 하기엔 너무 자연스러웠던 것(?),

진세연은 SBS ‘다섯 손가락’ 주지훈, KBS2 ‘감각시대’ 김현중, SBS‘닥터 이방인’ 이종석과 키스신을 선보인 경험이 있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진세연 모태솔로 믿겨지지 않네”, “진세연 역시 연기력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