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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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혜정이 두발 자전거 타기를 시도했다.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은 아직 자전거 타는게 힘들다면서 아빠 조재현과 함께 한강공원에 나가 자전거를 배웠다.강석우 강다은 부녀. 옥상 청소에 강석우는 꽃을 심자 제안했고, 강다은은 그 한마디로 인해 꽃시장에 가야하고 다시 집에 돌아와 심어야하는 일의 연속이라며 속내는 영 귀찮은 듯 했다. 강석우는 옥상 파이프에 분배기를 설치해 미니 화단과 샤워 호스 등을 만들 계획이었다.강석우는 신나는 듯 했지만 강다은은 아빠 강석우가 구경하는 동안 하품하거나 딴 짓을 한다며 그 속에서는 도저히 재미를 못 찾는 듯 했다. 강석우는 휘파람까지 불면서 신나했고 호기심이 폭발했다.강다은은 인테리어 가게에서 신난 아빠의 모습을 보면 그런 게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피곤했다며 시무룩해했다. 이어 부녀는 꽃을 보러 갔고 강다은은 예쁜 꽃을 보고 활짝 웃었다. 그러나 강석우는 급한 마음에 화분을 먼저 보러 갔고 페인트와 붓까지 구입을 완료했다.강다은이 혼자 아빠를 찾는 와중에 강석우는 몰려드는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느라 바빴고, 강다은은 혼자 봄맞이꽃을 선택하고 있었다. 이경규는 생화 말고 조화를 키우라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강석우는 새로운 일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는다면서 자신만만해했고, 강다은은 옥상을 청소하고 꽃을 심는 일이 험난할 것 같다 예상하고 있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한강으로 출발한 조재현 조혜정 부녀. 먼저 자전거를 내리고 조혜정이 돗자리를 챙기는 사이 조재현이 자전거를 타고 출발했다. 조재현 혼자 신난 덕에 조혜정은 짐꾼 신세였고 어느새 조혜정이 자전거에 올라탔다.조혜정은 높은 자전거를 무서워했고 조재현은 안 되겠다면서 조혜정이 자전거에 대해 가진 두려움에 정신적인 것일 뿐 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탈 수 있는 거라며 스탭들이 탈 자전거를 내 놓으라 말해 제작진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조재현은 자전거 가르치는 데에 자신감이 있다면서 의기양양했고, 아기가 앉는 자리에 조재현이 앉아 조혜정은 무겁다며 신음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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