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3시께 충북 괴산군 소수면 길선리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A(56)씨가 의식을 잃고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동료 B(66)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경찰에서 “차에서 자다가 깨어 A씨를 찾았는데 저수지 물 위에 떠 있었다”고 말했다.B씨는 A씨를 물에서 끌어낸 뒤 119구조대에 신고,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져 있었다. 경찰은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건팀/
○…29일 오전 3시께 충북 괴산군 소수면 길선리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A(56)씨가 의식을 잃고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동료 B(66)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경찰에서 “차에서 자다가 깨어 A씨를 찾았는데 저수지 물 위에 떠 있었다”고 말했다.B씨는 A씨를 물에서 끌어낸 뒤 119구조대에 신고,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져 있었다. 경찰은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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