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다니엘 린데만이 수잔 샤키야의 고향 네팔을 위해 기도했다.지난 26일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수잔의 나라인 네팔. 수잔의 가족과 모든 국민들을 위해서 기도 해주세요. 요즘 왜 자꾸 이런 큰 사건들이 일어나요, 가슴 아프게”라는 글을 게재하며 최근 발생한 네팔 지진으로 인한 피해자들을 염려했다.다니엘은 수잔 샤키야와 JTBC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네팔 여행을 같이 다녀온 바 있으며, 이날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역시 당시 네팔 여행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지난 25일(현지 시각) 네팔에서는 강도 7.8 규모의 지진으로 인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만 3200명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몇 차례 계속된 여진과 열악한 현지 구조 사정으로 인해 피해자가 더 늘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국제사회가 힘을 모아 긴급 지원을 하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네팔 지진 수잔, 부디 더 이상의 피해자가 없기를”, “네팔 지진 수잔, 기도합니다”, “네팔 지진 수잔, 너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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