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송만세와 추사랑의 ‘특급 재회’가 화제다.오는 26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5회에서는 ‘자연이 키우는 아이들’이 방송된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월 송도 만남 이후 제주도에서 ‘삼둥이’ 송만세와 추사랑의 ‘특급 재회’를 맞을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만세는 공항에 등장하자마자 사랑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반가운 마음을 표출했다. 이어 사랑의 부끄러운 듯 두 볼이 발그레하게 물들었고, 만세는 사랑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 등 변함 없는 ‘만세앓이’를 드러냈다. 그러나 곧이어 사랑이 만세로부터 도망을 가기 시작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만세가 쫓아올수록 더 멀리 도망가는 얄궂은 사랑의 모습에 사랑의 마음이 그새 변한 건 아닐지 ‘만추커플’의 제주도 행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송만세 추사랑 ‘특급 재회’ 완전 기대중”,“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송만세 추사랑 설마 사랑이 변한건 아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75회는 오는 2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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