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신화 김동완이 ‘나 혼자 산다’ 고정에 이어 ‘전주국제영화제’ MC로 발탁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지난 3일 MBC ‘나 혼자 산다’ 더 무지개 라이프 코너에 출연해 혼자남의 정석으로 호평받았던 김동완은 오는 5월부터 ‘나 혼자 산다’ 고정 멤버로 합류,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오는 30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신화의 김동완이 배우 겸 아나운서 임성민과 함께 개막식 MC로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기대를 모았다. 김동완은 지난 2005년 제6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전주국제영화제’와 인연을 맺었으며 배우 최필립, 후지이미나 등과 함께 단편영화 ‘일장춘몽’ 촬영에 임하며 약 3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또한 김동완은 평소 재치 있는 입담으로 특유의 예능감을 자랑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을 통해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토대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소개하며 ‘영화인’으로서의 김동완의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누리꾼들은 “김동완 고정 멤버 합류” “김동완 고정 멤버 합류 제 2의 전성기인가” “김동완 고정 멤버 합류 파이팅” “김동완 고정 멤버 합류 전주국제영화제도 힘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동완은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신화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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