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알베르토 몬디 인스타그램
사진 : 알베르토 몬디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 몬디가 네팔 여행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25일 알베르토 몬디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수잔아 내 소원 어떻게 된 거야??? 탈 바라히 사원에서(At Taal Barahi Templ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네팔 여행 중 찍은 것으로, 여행이 즐거운 듯 환하게 웃고 있는 알베르토와 수잔 샤키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뒤로는 네팔 포카라에 위치한 탈 바라히 사원이 보이며, 이마에 붉은 색 문양을 새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멤버들이 수잔의 고향 네팔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잔을 비롯해 유세윤,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다니엘 린데만, 마크 테토가 함께 네팔행 비행기에 탑승해 악천후를 뚫고 어렵게 네팔에 도착했으며, 제임스 후퍼 역시 곧 이들과 합류할 것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네팔 편 그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늘(2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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