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빌리온 살라만더> 스틸컷[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일본 배우 오다기리 죠와 카시이 유우 부부의 차남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지난 24일 오다기리 죠 소속사 측은 “오다기리 죠와 카시이 유우 사이에서 지난해 태어난 차남이 지난 20일 사망했다”고 전했다.지난 2008년 결혼한 오다기리 죠와 카시이 유우 부부는 이후 2011년 2월 장남을 출산했고, 지난해 4월 차남의 탄생 소식을 전했다.하지만 지난해 태어난 차남이 교액성 장폐색 진단을 받아 지난 14일 응급 수술을 받았고, 20일 상태가 악화돼 사망했다. 교액성 장폐색은 장이 순환장애를 일으켜 괴사, 출혈 등이 나타나는 병이다.이로 인해 오다기리 죠는 23일 참석할 예정이던 영화 제작보고회에 불참했고, 카시이 유우도 출연 예정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다기리 죠는 일본 영화 <메종 드 히미코>와 한국영화 <비몽>, <마이 웨이> 등의 출연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다기리죠 카시이 유우 차남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다기리 죠 카시이 유우 차남 사망, 어떻게 이런 일이”, “오다기리죠 카시이유우 차남 사망, 너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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