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어벤져스2에 출연한 배우 수현이 섹시한 목소리를 가진 제임스 스페이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영화는 수다다'에서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에서 닥터 헬렌 조 역을 맡은 수현이 출현해 영화 속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수현은 "'어벤져스2'에서 가장 좋았던 배우는 울트론의 목소리 연기를 한 제임스 스페이더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수현은 "스칼렛 요한슨도 제임스 스페이더가 등장하니 정말 입이 딱 벌어지더라. 목소리가 정말 멋있다. 제임스 스페이더가 내게 해준 말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클라우디아, 당신의 미소는 정말 달 같아'라고 해줬다"고 고백해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수현 등이 출연한 어벤져스2'는 지난 23일 국내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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