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은정이 연애의 정석을 보였다.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은정은 사연녀의 말에 마치 친동생의 일처럼 억울해하며 코치해줬다.사연의 주인공이 등장하자 신동엽은 후폭풍이 무섭지 않냐 물었고, 사연녀는 여기서도 아니라는 판단이 들면 빨리 마음을 접겠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25%라는 수치가 어떠냐 물었고 사연녀는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며 희망을 걸었다.사연녀가 8kg을 뺐다는 말에 은정은 거의 목숨을 건 거라 했고 사연녀는 순전히 좋아하는 오빠를 위해 뺐다면서 앞으로 5kg을 더 뺄 거라 말했다. 정찬우는 지금 몇 kg인지 궁금해 하다가 신동엽이 닥치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사연녀는 좋아하는 오빠의 프로필을 설명했고 다들 근육 고양이 아니냐며 웃었다. 정찬우는 남자가 좋아하는 기색이 전혀 없었냐 물었고, 사연녀는 남자가 거의 돌멩이 같았다면서 sns를 시작했을 때 잔소리를 듣고 한동안 끊었었다고 말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그렇게 sns를 끊었더니 남자가 sns를 시작했다면서 여자는 유일하게 여자로서 자신만 팔로워라 했고, 남자가 운동하는 여자나 자연환경에 좋아요를 눌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연녀는 연락은 100% 자신이 먼저 한다 했고 작년 여름에 딱 한번 연락이 왔었다고 말했다.사연녀는 남자의 연락에 만나려고 했지만 아직 못 만났다며 아쉬워했고, 성시경은 중간에서 매개체 할 친구가 없냐 물었다. 사연녀는 남자인 친구가 있다 했고 만날 여자가 없다는 남자의 말에 속상한 듯 했다.이어 톡 내용이 공개됐고 신동엽은 자기가 묻고 자기가 대답하는 여자의 톡이 웃긴 듯 연기 재연에 들어가 폭소케 했다. 은정은 사연녀의 답답한 심정을 이해하면서 번호를 주겠다며 코치했고 마치 자기 동생 일처럼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는 추파를 어떻게 던지냐는 질문에는 조금 있다가 보여주겠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