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32kg 감량에 성공한 박보람의 음악중심 무대가 화제다. 8개월 만에 컴백한 가수 박보람이 몰라보게 늘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박보람은 2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신곡 '연예할래'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박보람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해 청순함과 동시에 풋풋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눈길을 끈 것은 과거 ‘슈퍼스타K’ 당시 모습을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슬림해진 몸매였다. 이에 대해 박보람은 과거 방송된 '한밤의 TV연예'에서 "32kg을 감량했다. 4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한편, 음악중심 박보람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 음악중심 박보람 정말 놀랍다”, “ 음악중심 박보람, 정말 예뻐졌다”, “ 음악중심 박보람, 말도 안돼”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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