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꽃보다 할배'
사진 : tvN '꽃보다 할배'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서진과 최지우의 ‘아웅 다웅’ 케미가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그리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꽃할배 4인방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짐꾼’ 이서진과 최지우는 밤에 있을 만찬을 준비하기 위해 식당 예약과 과일을 준비하러 밖으로 향했다. 볼일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중 길가에 군밤을 파는 모습을 본 최지우는 “다른 때 같았으면 내가 군밤을 샀을 텐데”라며 “사갈까?”라고 물었고, 이에 이서진은 어이 없다는 듯 “밥 먹어야지” 라고 대답했다. 이어 최지우가 “선생님들 좋아하실 텐데”라며 포기하지 않고 매달리자 이서진은 냉정하게 “밥 먹고”라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가 삐진 듯 입을 앙 다물자 자막에 ‘흥! 바보’라고 적혀있어 ‘아웅 다웅’케미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이서진 최지우, 역시 ‘아웅 다웅’ 케미 폭발! 귀여워”,“이서진 최지우, 냉정한 모습 웃겨!”,“이서진 최지우, 그냥 사귀면 안되나요”,“이서진 최지우, 케미 폭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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