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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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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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희정 기자]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세바퀴’ 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해 도경완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과 단둘이 발리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는 설명이었다. 여름휴가를 못 가는 직장인 처지라 미리 휴가를 겸해 발리를 다녀왔다는 장윤정은 편하게 쉬기 위해 아이를 맡기도 여행을 다녀왔지만 아이가 눈에 밟혀 너무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노는 게 노는 게 아니더라” 라는 장윤정의 말에 MC 신동엽은 “그래도 술 들어가면” 이라고 은근히 떠봤고 장윤정은 즉시 잔뜩 흥 오른 모습으로 맞받아쳐 재미를 돋우기도 했다. 이날 자신의 신곡인 ‘반창고’를 공개하기도 한 장윤정은 반창고가 되어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달라는 가사의 반창고가 자신의 인생에서는 도경완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수줍게 인정하기도 했다.

결혼 생활 속에서 연애할 때와는 다른 면이 발견되기는 하지만 여전히 ‘사랑꾼’ 인 도경완과의 달달한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던 것. 일찍 출근을 해야 하는 도경완은 장윤정이 일어났을 때 읽어볼 수 있도록 작은 쪽지에 매일같이 사랑을 담은 메시지를 적어놓는다는 설명이었다. 그 중에서도 아내 장윤정에게 ‘백골이 진토되어도 사랑해’ 라고 고백하는 도경완의 메시지가 공개되어 많은 패널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과거 장윤정을 짝사랑했던 지상렬은 “다른 곳에서도 써먹었던 것 아닌가” 라고 태클을 걸어 패널들로 하여금 “못났다” 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장훈의 과거 일화를 폭로하는 우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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