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2015 한국민영방송대상에 KNN 특집 다큐멘터리 ‘노래로 보는 한국근대사’(박준석 PD)가 선정됐다.

SBS, KNN 등 10개 민방이 속한 한국민영방송협회는 24일 오후 전주 농촌진흥청에서 ‘2015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 겸 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최우수상은 울산방송(UBC)의 ‘걷고 싶은 도시, 울산’(정항기·예재삼 PD), 우수상은 대구방송(TBC)의 ‘리얼인터뷰 통(通) 96번째 직업-타워크레인 기사’(박원달 PD), 강원민방(G1)의 ‘미석 박수근 진심을 그리다’(윤영호 PD), 제주방송(JIBS)의 ‘힐

링 아일랜드 제주 프로젝트’(김지훈·김도훈·양호근·정재엽 PD)가 선정됐다.

이날 진행될 행사에는 이웅모 SBS 사장 등 10개 민영방송 사장단과 허원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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