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5월의 신부’가 되는 모델 장윤주(35)가 자신의 웨딩화보 촬영에 동참해준 배우 이하나(33)와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28)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장윤주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가인이와는 스모키아이의 본능이. 하나와는 음악적감성이. 그렇게 우린 서로 통한다”라며 “가인아 우리의 고향은 하나야 어서 음반내자 너희가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갈게”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윤주의 웨딩화보로 가인과 이하나는 각자 개성있는 매력으로 장윤주의 웨딩화보를 빛냈다. 장윤주와 가인, 그리고 이하나의 빛나는 미모만큼이나 세 사람의 돈독한 우애도 함께 돋보였다. 특히 평소 절친으로 유명한 이들의 환한 웃음에서 느껴지는 행복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우정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앞서 21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잘가요”라는 글과 함께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가인이 약 1년 전 장윤주가 진행하던 KBS Cool FM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후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가인 장윤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장윤주, 절친이구나” “가인 장윤주, 행복해보인다” “가인 장윤주, 잘 사셔요!” “가인 장윤주, 둘 다 너무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주는 다음달 29일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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