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HOT 캐스팅’ 두 번째 공연…5월 1일
[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수현 기자]노원문화예술회관의 별관 노원어울림극장이 ‘어울림 HOT 캐스팅’ 두 번째 공연을 오는 5월 1일 선보인다.‘어울림 HOT 캐스팅’은 인디밴드들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다.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밴드들 중 매회 2팀씩을 선정한다. ‘어울림 HOT 캐스팅’은 무대에서 뮤지션들과의 인터뷰가 진행되는 토크 콘서트로 꾸며진다.이 콘서트는 총 4번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두 번째 공연이다. 출연진은 더 솔루션스(The Solutions)의 멤버 박솔과 래퍼 본킴이다. 박솔은 이번 공연 프로그램으로 ‘Lines’, ‘Talk, dance, party for love’, ‘Silence’, ‘Otherside’, ‘Do it!’을 선보인다. 본킴은 ‘명품 젠틀맨’, ‘뿌리부터 불이붙어’, ‘개소리’, ‘진짜가 나타나’, ‘Dear My Friend’를 공연한다.박솔이 활동하고 있는 더 솔루션스는 지난 2012년 싱글앨범 ‘Sounds of the universe’로 데뷔했다. 신디와 전자음을 주로 활용한다. 본킴은 지난 2000년 ‘제1회 아우성 랩 페스티벌’로 데뷔했다. 본킴은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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