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사진: 해당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유리와 오승환의 데이트가 공개되었다.4월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공개 열애 중인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의 데이트 코스가 공개되었다.지난 2014년, 지인 모임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유리와 오승환,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이어 다른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 중이란 공식 입장을 내 놓았다.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오승환이 한국에 귀국 했을 때 유리와 2개월 동안 데이트를 즐겼다고. 두 사람의 연애는 지난 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오승환이 괌 전지훈련 가기 전에 자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극장, 노래방, 식당 등. 평범한 코스로 데이트를 즐겼으며, 마스크나 선그라스 등을 하지 않은. 전혀 위장을 하지 않은 채 지인들과 어울리는 데이트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공개되며 화제가 된 것은 오승환이었다. 오승환은 지난 2013년 한신타이거즈에 이적료 95억원을 받으며, 일본으로 이적을 한 한국 선수 중에는 최고의 이적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소를 보이지 않으며 '돌부처'란 별명을 갖고 있는 오승환, 그런 오승환의 미소를 보게 되었다며 팬들은 충격에 빠질 정도였다고. 오승환과 유리의 데이트를 목격한 기자는 '한밤'과 취재를 통해 오승환이 유리를 배려하는 것이 느껴졌다며, 두 사람 사이에 대화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을 이어준 것은 제시카의 시구였으며, 제시카의 패대기 시구 이후 소녀시대 멤버들과 선수들이 가까워지며 유리와 오승환의 연애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