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언니랑 고고’ 배우 하지원이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미모를 과시해 화제다.
하지원은 2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온스타일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랑 고고’ 남프랑스 비밀정원 제작발표회에 친언니 전유경씨와 참석했다.
하지원의 친언니는 하지원과 닮은듯 다른 느낌으로 매력을 과시했다.
‘언니랑 고고’는 여배우 하지원이 현지에 있는 집에 직접 살며 현지인으로서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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