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길용 기자] SK하이닉스는 23일 올 1분기에 매출액 4조8180억 원, 영업이익 1조5890억 원(영업이익률 33%), 순이익 1조2950억 원(순이익률 2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계절적인 비수기 진입에 따른 출하량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1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6% 감소했다. 그러나 수익성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운영과 생산성 및 수율 향상 등 원가절감을 통해 영업이익률은 전 분기 대비 1%포인트 높아졌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이 29%,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