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맏형' 송대한이 친구와 싸우고 화해하는 모습을 보였다.1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를 데리고 농사 체험을 하러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본격적인 체험 전 장난감 트렉터와 열매를 가지고 아이들은 농사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다.대한이는 바구니에 사과를 옮겨 담으며 아빠인 송일국에게 달려갔다. 마침 그때 한 아이가 대한의 바구니를 빼앗았다. 아빠들이 달려와 저지했지만 대한은 울음을 터뜨렸다. 송일국은 상대에게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고, 그 아이의 아빠역시 "우리 아이가 잘못했다"며 사과했다. 아이의 아빠는 아이에게 사과하라고 말했지만, 아이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그런데 그때 맏형 대한이는 아이를 먼저 안아 주고 뽀뽀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 아이는 대한이가 놀고있는 곳에 와서 "아깐 미안해"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이, 심성 고운듯"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이, 착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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