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네팔 지진 피해에 스타들이 안타까움을 전했다.배우 이정진은 자신의 SNS에 네팔 도서관 기금 마련 사진전을 열고 있는데 더 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에 가봐야겠다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현재 네팔에서 봉사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방송인 오상진도 SNS를 통해 현지 상황을 설명하며 응원과 기도를 보내달라고 전했다.또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배우 이청아 등도 네팔 지진으로 피해 입은 사람들을 위로하며 안타까워했다.국내 스타 뿐 아니라 복싱선수 파퀴아노도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며 "나와 우리 가족들은 당신(네팔)의 안전을 기원하며, 신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네팔지진은 80년만의 최악의 지진으로 사망자는 계속 늘어 25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여기에 규모 6.7의 강력한 여진이 카트만두 동북쪽에서 발생하며 이틀째 규모 4.0~6.7의 여진이 수십 차례 이어지고 있어 피해 규모는 커질 것으로 보인다.현재 네팔에서는 맨손과 곡괭이를 동원해 구조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나 사상자는 점점 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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