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광희가 무한도전의 식스맨이 됐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제작진은 장동민의 하차 의사를 수용했고, 식스맨으로 광희가 뽑히면서 그들의 명암이 엇갈렸다.패션왕 정형돈과 광희는 장도연과 박나래의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장나래는 치마 속 치마가 포인트라면서 한 겹 들춰내 광희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등장한 박나래는 자신의 단점을 더욱 부각시킨 파격적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정형돈은 안데스 룩이라면서 되는대로 갖다 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언밸런스 룩을 선보였고 정형돈은 네 분이 소개팅을 했으면 좋겠다 하자 유병재는 2:2로 맞짱(?)을 뜨고 싶다 말해 폭소케 했다. 정윤기는 네 사람의 스타일링은 엉망이지만 pt는 괜찮았다면서 광희팀에겐 60점 정형돈팀에겐 65점을 주며 정형돈팀이 승리했다.정윤기는 단점을 더 단점화한다는 설명이 좋았다 했고, 광희는 무한도전이 솔직히 쉽지 않다 말했다. 유병재는 광희에게 되든 안 되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면서 안 되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다 말했고, 이 틈새에 장도연과 박나래가 무한도전에 들어가면 안 되냐고 나서서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최시원과 하하는 힐링댄스로 재정비 후 간장게장 가게로 향했다. 하하는 뜨겁게 달궈진 엉덩이 때문에 힘들어했고, 최시원은 노래를 틀어 푸시업을 하며 하하를 위로했다. 하하는 될 대로 되라는 듯 춤을 췄고 갑작스러운 체력 방전으로 기절하듯 주저앉고 말았다.한편 각 멤버들의 촬영이 끝나고, 무한도전 멤버들은 식스맨 후보들에 감사했고, 드디어 최종 결정의 시간이었다. 유재석은 장동민의 하차 요구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멤버들의 투표가 시작됐다. 그 누구도 볼 수 없는 cctv만 있는 밀실로 들어가 투표를 하게 됐고 최소한의 스탭만 남은 상황에 공 2개로 식스맨이 광희로 정해졌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10주년 앙케이트로 섹시한 입술, 미남을 뽑고 그간 최고의 특집을 찍기 위해 차를 타고 바로 떠나며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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