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배우 송일국의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송일국의 다이어트를 위해 ‘다이어트 특공대’를 결성했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삼둥이는 극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인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민국이는 몸무게 앞자리 수가 바뀌고 충격을 받은 송일국에게 “아빠 커져쏘?”라고 천진난만하게 물었고, 이에 송일국과 삼둥이는 다이어트를 위해 동네 공원으로 긴급 출동했다.삼둥이는 까만 선 캡으로 얼굴 전체를 가린 채, 꽃무늬 트레이닝 복과 배낭을 착용하며 위풍당당한 등장을 알렸다.삼둥이는 힘차게 움직이며 뛰어다니는 것은 기본이고, 무술 동작까지 선보이며 의욕 넘치는 모습으로 다이어트에 힘을 북돋워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삼둥이는 아빠를 따라 절도 있는 체조까지 선보이며, 아빠 송일국의 다이어트 의지를 상승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과연 송일국은 삼둥이의 열성적인 조력에 부응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꽃무늬 트레이닝복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정말 사랑스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다이어트 특공대 웃기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위풍당당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늘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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